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러시아 간 북한군, 월급 4분의 3 넘게 반납했다는 이야기

chaechae607 2025. 3. 27. 20:44


안녕~ 오늘 신문보다가 깜짝 놀랄 얘기 하나 있어서
가져와봤어.!!

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들이 월급의 75% 이상을 북한 정권에 반납하고 있다더라.

이게 단순한 얘기가 아니라, 들여다보면 꽤 의미가 있어.



왜 러시아에 북한군이 있는 거야?

러시아-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전으로 가면서
러시아 쪽 병력 부담이 커졌고,
북한이 이 틈을 타서 ‘형님 나라 도와줄게요’ 하며
병력과 장비를 지원한 거지.

특히 포병, 탄약, 군수지원 쪽에서 북한의 역할이 크다고 해.



월급은 왜 반납하는 걸까?

여기서 충격 포인트.
그렇게 힘들게 전쟁터에 나가 있는데,
받는 월급의 4분의 3 이상을 ‘의무적으로’ 북한 정권에 반납한대.

왜?

그 돈이 북한 정권 유지 비용으로 들어가기 때문이야.
예를 들면:
• 핵무기 개발 자금
• 정권 내부 충성 관리 비용
• 외화 부족 보충

이런 쪽으로 쓰인다는 분석이 많아.



이거 진짜 처음 있는 일이야?

사실 아니야.
예전부터 북한은 해외 파견 노동자들에게 월급 거의 다 반납시키는 구조였어.

러시아뿐 아니라, 중국·중동·아프리카 등
여러 나라에 나가 있는
북한 사람들 대부분이 그런 식으로 돈을 보내고 있지.

그런데 이번엔 군인이라 더 이슈가 되는 거야.
“나라 지키러 간 게 아니라, 정권 돈벌이 하러 간 거 아냐?” 이런 반응도 많아.



국제 사회는 뭐라고 해?

당연히 예민하게 반응하지.
• “핵 개발 자금을 이렇게 마련하는 건 제재 위반이다”
• “러시아와 북한이 뒤에서 손잡고 국제 규칙 어긴다”

이런 식으로 미국, 유럽 쪽에서 계속 경고하고 있어.
실제로 러시아-북한 밀착은 요즘 국제 뉴스에서 가장 민감한 주제 중 하나야.



한 마디로 정리하면?

북한은 전쟁 중인 러시아를 도우면서, 동시에 정권 유지 비용까지 챙기고 있는 셈이야...

그리고 그 사이에서 고생하는 건 결국 파병된 군인들이지..



이런 얘기 들으면 좀 씁쓸하지?
근데 세상 돌아가는 거 잘 알고 있으면,
우리 투자나 세금, 정치 보는 눈도 확 달라지니까

이런 뉴스도 그냥 넘기지 말고 한번쯤 생각해보면 좋아.

또 신문보고 최근 핫한 뉴스 가져와 볼테니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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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으로 더 핫한 토픽을 가지고 돌아올게!!